예수님의 후반전을 위한 성령이야기-5 사도행전10:1-5 & 44-48 성령의 내적충만은 주님의 음성을 분명히 듣게 한다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한단 말일세, 믿는 마음으로 주께 가오니 나를 영접하소서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피로써 나를 정케 하소서 진공관 앰프가 나오기 전, 우리는 축음기를 통해서 음악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에 널리 알려진 RCA victor 회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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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후반전을 위한 성령이야기-4 요 엘 2:28-32 죄의 권능을 파쇄한 예수님의 보혈 우리는 오늘 부른 찬양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흘린 보혈이 온 세상죄를 구속하였네라고 찬양했습니다. 여기서 구속(Redemption)이란 헬라어 원전에서 lytron을 쓰는데 그 당시 노예가 누군가에 의해서 자유하게 될 때 지불되는 몸값을 말합니다. 주님은 죄의 노예 상태에 있던 우리를 핏값 즉 생명값을 지불하고 해방시켜주셨습니다. 이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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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후반전을 위한 성령이야기-2′ 요한복음4:10-15 & 사도행전 1:3-5 예수 그리스도의 삶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사도행전10:38) 그리스도인의 삶 =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자라가는 삶 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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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주일에 듣는 성령이야기-1’ 에베소서6:1-4 & 신명기28:1-7 자녀들이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서 전공을 선택할 때에 부모에 의해서 선택되어지면 참으로 안타까운 인생의 길에 들어선 것입니다. 부모의 조언이 자녀의 인생이 되어질 수 없습니다. 불행한 인생입니다. 그래서 부모는 자녀가 가장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그것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자녀를 위해서 기도할 때, 보혜사 성령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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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주일에 듣는 복음을 살아내는 열쇠들-4’ 마 1 8 :2 막8:34 마19:14 예수님은 ‘어린 아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아라. 하늘 나라는 이런 어린 아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저는 이 본문이 이렇게 다가왔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예수님께 달려가는 것이 아 니라 어른이 어린아이처럼 주님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지 못한 것으로 말입니다. 왜냐하면, 전능하신 주님 앞으로 다가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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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살아내는 열쇠들-3’ 고린도전서 15:16-22 & 31 믿음 삶이란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를 믿는데서 시작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오스왈드 챔버스 (Oswald Chambers) “오늘도 자신을 믿지 않고 하나님의 의를 믿을 때 그 사람의 상태가 어떠하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다. 이는 우리는 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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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살아내는 열쇠들-2’ 고린도전서 15:16-22 & 31 회복은 명령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 부활에 이어 ‘복음을 살아내는 열쇄들’ 두 번째 메세지입니다. 요즈음 교회를 향한 세상사람들의 시선은 “어떻게 사는가?”에 촉각을 세우고 바라봅니다. 삶을 보면서 평가를 내립니다. 그것은 아직도 교회를 향한 기대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이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욕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아직 기독교를 향한 기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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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살아내는 열쇠들’ 고린도전서 15:16-22 & 31 금년 부활주일은 … 우리 교회가 창립된지 20주년이니까 스무번째 맞는 부활주일을 맞았습니다. 지난 20년간 주님은 우리 예수마을 교회를 실험실로 사용하셨습니다. 어떤 실험이든 실험에는 결과물들이 있습니다. 그 결과물들을 드러내시는 분은 교회를 탄생시키신 성령님이십니다. 주님은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의 생명을 십자가에 드리우셨습니다.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지시고 죽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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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 사55:1-3 지난 주에 “평안과 편안함의 차이를 알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한 주간 세상이 줄 수 없는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을 누리셨습니까? 이를 누리기 위에서 편안함에 죽고 평안함에 사는 은혜를 누리셨습니까? 주님께서 십자가로 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주신 것은 “평안”입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을 만나서 처음 주신 것 역시 “평안”입니다. 예레미야 29:11(예레미야가 포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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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25-27 “평안함과 편안함의 차이를 분명히 알라” 요즘 ‘편안함’과 ‘평안(평강)함’에 관하여 많이 묵상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임하여 우리의 삶의 여건과 조건이 펀안하게 될 때 죄를 짓는 경향이 짙어지기 때문입니다. 성군 다윗이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을 때가 언제입니까? 영토가 확장되고 그의 세력이 커져서 다윗대왕으로 불리움을 받게 되었을 때입니다. 한마디로 태평성대를 누릴 때입니다. 모든 것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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