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에 임했던 동일하신 성령님이 임하는 금요일 저녁, 있는 모습 그대로 오셔서 새힘, 두나미스를 받으십시오.

매주 금요일 저녁 9시부터 예수마을에는 성령의 강력한 임재가 있습니다.

오십시오.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며 그날의 마가의 다락방에 주인공이 되십시오.
당신은 바알에게 무릅꿇지 않은 7000의 예배자 중의 한 사람으로 세워질 것입니다.
복음적 야성을 가진 예배자로 말입니다.
보통 이 기도회의 흐름은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찬양과 기도로 이어지는 연합모임입니다.

그러나

밤을 지새면서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 두나미스 기도회는 얍복강의 나룻터 기도처소로 셋팅이 바뀌어 집니다.

얍복강 기도회

마치 야곱이 밤새껏 주의 천사와 씨름하던 얍복강 나룻터(Ford)같은 현장으로 연결됩니다.
이름 변화의 역사란 우리 삶의 실존(Here and Now)의 변화를 경험케하시기 위한 우리 내면 존재의 변화를 통하여 새 일을 시작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천국을 침노하는 자세로 이 체험을 원하시는 분은 두나미스 기도회 이후에 얍복강 나룻터로 나가십시오. 힘을 다하여 입을 넓게 열어 부르짓을 때 기도의 야성이 길러지면서 주님은 “그래 내가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