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다녀와서…

급한 것과 중요한 것은 다릅니다. 급해서 중요한 것도 있고 중요해서 급한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급한 것과 중요한 것은 다릅니다 지난 목요일 급하게 머리 염색을 했습니다. 설명서엔 하루정도 피부 테스트를 하라고 했지만 그 브랜드를 샴푸 용으로 하는 것을 경험했기에 괜찮을 거하는 추측으로만… 그 결과는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금요일 오후부터 두피가 가려워지고 눈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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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레스를 향한 아버지 마음

하나님은 영이시다 영이신 하나님이 물질 세계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인간을 하나님 자신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다 그리고 복을 주셨다 주님은 우리에게 그 복의 실상을 이렇게 들려주셨다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하라” 한 마디로 영으로 충만하라는 말씀이시다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는가? 성경 안에 흐르는 영이신 주님은 매우 실제적인 사랑을 하신다 죄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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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어리석다.

인생은 어리석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니 말이다. 그리고 하는 말 하나님은 안보셨다. 그래서 모르신다. 그러나 주님을 알아가면 갈수록 그분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이 점증된다. 그런데 하나님은 자신을 두려워하는 자에게 친밀한 은혜를 베풀어주신단다. 그래서 여호와를 아는 것이 모든 지식의 근본이라고 하셨다. 그것은 주님의 생각이 불같은 성령의 능력으로 새겨져야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생각 덩어리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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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는 우리의 영혼의 부흥

회개는 심령을 세탁을 하는 시간이라고 한다면 회개의 본질을 그래도 많이 알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던 방향을 돌이킨다는 의미가 있는 회개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향하던 욕망이라는 전차가 그 방향을 돌려서 생명력이 충만한 푸른 초장을 향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께서 오시기 전에 세례요한은 회개의 메세지를 증거했습니다. 예수께서 오셔서 친히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와 왔느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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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면 산다

성경이 말하는 들음은 순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히브리인들에게 심으시는 주님의 마인드입니다. 들음과 행함을 따로 국밥처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들음과 행함을 맛있는 잡탕밥처럼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복잡하지 않으십니다. 들려지면 순종하도록 그 말씀에 권능을 실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목회현장에서 보면 들리기는 들리는데 안타깝게도 주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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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연합선교 후기

선교는 주님의 심장입니다. 우리 안에 복음으로 인하여 내가 죽고 주님께서 사십니다. 그래서 주님의 심장이 우리 안에 뛰어야 합니다. 육신의 심장만 뛰고 주님의 심장은 죽은 듯이 숨을 죽이고 있다면… 마지막 영적 추수 때에 주어진 놀라운 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그 복은 상급의 심판 주 되시는 주님께서 주시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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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해튼 연합선교 안내

금년은 예수마을에서 시작한 맨해튼 연합선교가 제 7차를 맞이합니다. 그동안 매년 놀라운 은혜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운 날씨 임에도 심령에 기쁨을 부어주시고 새힘을 날마다 부어 주셨습니다. 감사했던 것은 복음에 순종하며 자신의 시간과 물질을 드린 분들에게 영적인 압그레이딩 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신실하셨고 신기했습니다. 세상의 논리로 보면, 더운 여름 대낮에 맨해튼에서 자신을 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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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십자가를 제거하면 더 이상 기독교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십자가는 강력한 아버지의 사랑이 부어진 곳이기 때문입니다. 최후의 순간까지 여호와 하나님은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이 하셨습니다. 인류 역사 속에서 가장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이 이루어졌습니다. 아들은 십자가에 달리시고 아버지는 아들 위에 성령과 능력을 강력히 부으시고 성령님은 갈보리 언덕 위에 운행하시면서 죽음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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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기독교방송의 요청과 함께

열약한 여건 속에서도 복음을 온전히 전하기를 원하는 뉴욕 기독교 방송국의 요청입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음악과 함께 실어보내고 싶습니다” 말씀의 홍수시대라고 할 수 있는 이때에 말씀을 송출하는 것에 대해서는 마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교회 개척 초기에 일반 방송에서 매주일 오후에 30 분짜리 찬양과 말씀이 있는 태입을 제작하여 방송했던 아이디어를 나누었고 방송 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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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부담이 아니라면…

부담은 심령을 무겁게 합니다. 부담은 기쁨을 서서히 빼앗아 갑니다. 부담은 생각과 마음이 움추려들게 만듭니다. 여러분, 십자가는 부담일까요 아닐까요? ^^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하셨는데… 여러분에게 주신 ‘자기 십자가’ 말입니다. 저는 부담이라고 생각하지만 거룩한 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서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선교는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부담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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