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문을 여는 시간이 다가온다.

지난 주간 새벽제단에서 기도할 때에 주님의 마음을 기도가운데 보이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는 우리가 하지만 하나님 뜻 안에 있는 기도는 성령께서 친히 기도케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는 성령의 사역이기에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생각이 어떠한지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찬송가 가사의 내용처럼 내 기도하는 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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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결산은 ‘사랑이 부흥이다’입니다.

나는 사랑하려고 할 때에 사랑이 가장 힘든 것임을 알았습니다. 누군가 사랑은 노동이다고 했다지만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이때, 사랑이 위선을 낳을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나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하여 죽어야 성령의 사랑이 부활의 생명력으로 일어나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랑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하게 하심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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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집단이기주의는 우상숭배이다.

주님은 간음한 여인을 향하여 돌을 던지려는 종교인들을 향하여 “너희 중에 죄없는 자는 돌을 들어 쳐라”고 하셨다. 그 말씀 앞에 그들의 죄의 실상이 드러났고 그 사랑으로 충만한 말씀이 빛 이되어 그들의 양심을 비추었을 때 하나, 둘씩 사라졌었다. 그들은 율법에 기준에 의해서 간음한 여인을 처단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주 님은 그들 마음 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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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다.

요즈음 지난 20년을 돌아보면서 말씀하신 것을 총정리하게 된다. 그 중에 하나가‘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다’이다. 그렇다 하나님이 주신 계명의 완성이 이웃사랑에서 완성되기 때문이다. 이 완성은 우리의 의로나 열심으로도 안된다. 이 완성은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성취하신 주님을 바라봄으로 된다. 믿음으로 바라볼 때 그것을 의로 여기시며 우리를 온전케 하신다. 이것이 복음의 능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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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다스림이 최상의 삶의 지름길

지난 주 소셜 씨큐리티 오피스에서 기다리던 소식이 왔다. 그런데 한 달 전에 컴퓨터로 신청한 메디케어를 다시 신청하라고 했다. 보조 자료도 보내라고 해서 완전하게 보완해서 보내었는데… 관공서에 길게 기다리면서 해결해야 할 것 같아서 싫었다. 그런데, 지난 목요일 아침에 담당자로 부터 전화가 왔다. 영주권만 가져오면 된다고 했다. 그 시간에 달려가서 1시간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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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 기도찬양 훈련세미나를 시작하며,

성막은 복음 덩어리입니다. 이 덩어리를 녹여서 우리의 삶에 흘려보내면 우리의 신앙이 생각하 신앙, 느끼는 신앙을 넘어 순종하는 신앙이 됩니다. ‘사람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용장’이 바로 그 사람 예배자입니다. 이 예배자는 복음이 들려진 사람이고 그래서 생명이 흐르는 사람입니다. 바로 그 생명의 근원이 사랑이라고 하셨습니다. 참으로 이상한 것은 생물학적으로 생명의 근원이 사랑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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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다.

요즈음 지난 20년을 돌아보면서 말씀하신 것을 총정리하게 된다. 그 중에 하나가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못된다는 것 사랑의 대상이라는 것을 지난주 대화 속에서 한분의 마음에 각인 된 것을 확인하면서 참으로 기뻤다. 그렇다 하나님이 주신 계명의 완성이 이웃사랑에서 완성되기 때문이다. 이 완성은 우리의 의로나 열심으로도 안된다. 이 완성은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성취하신 주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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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이란 함정에서 빠져 나와야

익숙함은 일반적으로 좋은 것이다. 능숙함은 익숙함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갈 수 없다. 전문가들은 자신의 일에 익숙하고 능숙하다. 그런데 그 안에 함정이 있음을 알고 깨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서 운전을 생각해 보자 운전에 익숙하다 못해 능숙한 것은 좋은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그러할수록 깨어 있어야 한다. 진정한 익숙함과 능숙함이란 깨어 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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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용장의 기본 ‘성막기도’

우리가 부르는 찬양 가운데 “들어오라 지성소로 오라 어린양의 보혈로서”라는 찬양이 있다. 우리를 사모하시는 하나님께서 신부인 우리를 기다리시는 곳이 지성소이다. 작년 아가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모하신다는 말씀을 만났다. 너무나 황송하기도 하고 죄송스러워서 나의 영혼의 얼굴이 빨개졌었다. 성막은 우리의 신랑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이다. 그 성막의 울타리 안에 들어가는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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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있다면 믿어야 하는데….

목회를 하다가 보니까 믿음이 기본이고 기본에 충실해야할 이유를 만납니다. 기본에서 떠난 이들은 믿음의 자리에 신념을 대체하고 삽니다. 가장 강력한 우상, 자기를 사랑하는 우상을 만들어가는 것이지요. 성경은 주님을 ‘믿음의 주’라고 합니다. 그 믿음은 믿을 수 없는 우리를 믿어주는 주님의 사랑에 기초합니다. 그래서 그 믿음이 우리가 닮아야할 믿음인 것을 고백하게 합니다. 신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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