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를 이렇게 이해하면 요나를 품을 수 있다.

금요일 말씀을 못 들은 분들을 위해서 요나의 불순종의 이유를 간단히 나누면 이렇습니다. 첫째: 요나는 자기민족 이스라엘을 향해 어머니같은 품성으로 사랑하는 선지 자였습니다. 주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눈동자와 같이 보호하고 사랑했듯이 말 입니다. 둘째: 그런데 그에게 그 당시에 악의 축과 같은 나라, 이스라엘로 부터 조공 을 받아가던 나라인 앗수르의 수도인 니느웨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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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는 축복의 서곡입니다.

회개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안에 살아계신 주님이 우리를 그렇게 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단 한가지이다. 그것은 마치 오랫동안 목욕을 하지 못한 사람 안에서 일어나는 생각 시원하게 목욕을 해야 겠다는 생각 바로 그 생각을 가지고 탕 속으로 들어가는 바로 그것이다.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단 한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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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앞에서 생각하는 사람

덴마크의 실존 철학자인 키에르케고르는 신앙이 교리적 개념에서 탈피해야 한다고 하면서 신전의식(神前意識)을 강조했다. . 실존의 촛점은 항상 “여기(Here) 그리고 지금(Now)”의 문제에 개입하고자하는 생각과 함께한다. 존재론적 철학에 환멸을 느끼고 움직이자는 것이다. 그러니까 거기에는 참여라는 행동양식이 일어난다. 이러한 실존철학은 두가지로 그 흐름을 갖는다. 하나는 유신론적 흐름이고 다른 하나는 무신론적 흐름이다. 하나는 하나님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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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을 보내어 드립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갑짜기 공유카톡에 아침마다 새벽말씀이 올라오고 있지요? 혹시 부담이 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그렇게 녹음해서 올리는 것은 여러분의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이랍니다. 광야의 백성들에게 만나를 주셨던 신실하신 주님의 사랑을 저와 여러분이 함께 받는 은혜로 생각하시면 우리 주님이 기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말씀을 저를 통해서 나가는 것이기 하지만 저의 말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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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 다녀와서…

급한 것과 중요한 것은 다릅니다. 급해서 중요한 것도 있고 중요해서 급한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급한 것과 중요한 것은 다릅니다 지난 목요일 급하게 머리 염색을 했습니다. 설명서엔 하루정도 피부 테스트를 하라고 했지만 그 브랜드를 샴푸 용으로 하는 것을 경험했기에 괜찮을 거하는 추측으로만… 그 결과는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금요일 오후부터 두피가 가려워지고 눈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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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레스를 향한 아버지 마음

하나님은 영이시다 영이신 하나님이 물질 세계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인간을 하나님 자신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다 그리고 복을 주셨다 주님은 우리에게 그 복의 실상을 이렇게 들려주셨다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하라” 한 마디로 영으로 충만하라는 말씀이시다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는가? 성경 안에 흐르는 영이신 주님은 매우 실제적인 사랑을 하신다 죄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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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어리석다.

인생은 어리석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니 말이다. 그리고 하는 말 하나님은 안보셨다. 그래서 모르신다. 그러나 주님을 알아가면 갈수록 그분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이 점증된다. 그런데 하나님은 자신을 두려워하는 자에게 친밀한 은혜를 베풀어주신단다. 그래서 여호와를 아는 것이 모든 지식의 근본이라고 하셨다. 그것은 주님의 생각이 불같은 성령의 능력으로 새겨져야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생각 덩어리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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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는 우리의 영혼의 부흥

회개는 심령을 세탁을 하는 시간이라고 한다면 회개의 본질을 그래도 많이 알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던 방향을 돌이킨다는 의미가 있는 회개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향하던 욕망이라는 전차가 그 방향을 돌려서 생명력이 충만한 푸른 초장을 향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께서 오시기 전에 세례요한은 회개의 메세지를 증거했습니다. 예수께서 오셔서 친히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와 왔느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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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면 산다

성경이 말하는 들음은 순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히브리인들에게 심으시는 주님의 마인드입니다. 들음과 행함을 따로 국밥처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들음과 행함을 맛있는 잡탕밥처럼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복잡하지 않으십니다. 들려지면 순종하도록 그 말씀에 권능을 실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목회현장에서 보면 들리기는 들리는데 안타깝게도 주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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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연합선교 후기

선교는 주님의 심장입니다. 우리 안에 복음으로 인하여 내가 죽고 주님께서 사십니다. 그래서 주님의 심장이 우리 안에 뛰어야 합니다. 육신의 심장만 뛰고 주님의 심장은 죽은 듯이 숨을 죽이고 있다면… 마지막 영적 추수 때에 주어진 놀라운 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그 복은 상급의 심판 주 되시는 주님께서 주시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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