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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결산은 ‘사랑이 부흥이다’입니다.

나는 사랑하려고 할 때에 사랑이 가장 힘든 것임을 알았습니다.
누군가 사랑은 노동이다고 했다지만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이때, 사랑이 위선을 낳을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나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하여 죽어야
성령의 사랑이 부활의 생명력으로 일어나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랑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하게 하심을 알았습니다.
바로 그분께서 내 안에 충만해질 때 나의 눈이 바뀌는 것을 알았습니다.
위선된 모조품과 같은 사랑에 생명의 기운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그 사랑이 생명을 얻고 풍성케 함을 알았습니다.
원래 인생의 뇌 안에는 사랑의 채널이 없다는 것을 논문을 통해 알았습니다.
증오의 체널을 빌려서 사랑의 감정을 전달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인생은 사랑할 수 없는 장애인임을 알았습니다.
이러한 장애인생을 불쌍히 여기서서 주님이 이 사랑채널을 복원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십자가입니다.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님이 죽으신 순종의 틀 십자가!
바로 그 십자가에 인생의 정욕과 탐심을 못박으신 주님의 십자가!
이젠 바로 그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마을 실험실은 나를 변화시킨 존귀한 곳입니다.
이 실험실의 무대에 등장한 사람들은 모두가 아름다운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진정한 부흥을 위한 드려진 제물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서 쓰임받은 복덩이들이었습니다.
내가 얻은 진정한 사랑의 총결산은 생존을 위한 서바이블 게임이 아니라
리바이블 시키는 거룩한 사랑임을 나의 후반전을 위해 배웠습니다.
그래서 나는 예수마을 사람들에게 사랑의 빚진 예수님의 후반전 선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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