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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 기도찬양 훈련세미나를 시작하며,

성막은 복음 덩어리입니다.
이 덩어리를 녹여서 우리의 삶에 흘려보내면
우리의 신앙이 생각하 신앙, 느끼는 신앙을 넘어 순종하는 신앙이 됩니다.
‘사람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용장’이 바로 그 사람 예배자입니다.
이 예배자는 복음이 들려진 사람이고 그래서 생명이 흐르는 사람입니다.
바로 그 생명의 근원이 사랑이라고 하셨습니다.
참으로 이상한 것은 생물학적으로 생명의 근원이 사랑인 것은 아는데
주님이 말씀하시는 생명의 근원을 모르는 이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그 근원은 사랑입니다. 십자가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수없이 말해도 안들린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새로운 타임라인이 내려오면서 들려지는 은혜가 임할 것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사랑의 하나님이 예수님이십니다.
바로 그분이 복음의 실체입니다.
이번 이 성막기도찬양 훈련세미나는 그동안 들리지 않았던 것이
들려지는 은혜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살릴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 모두가 우리 주님의 실험실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실험실에서 나오는 결과물들은 오늘의 교회를 깨우는 진리로 흐를 것입니다.
목회자에서 선교사로 돌아가기에 앞서서
이 세미나를 할 수 있도록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복음 덩어리 성막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비추어내시는 성령님
그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충만하도록 기도하면서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개념이나 느낌을 심고 나누는 세미나가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나아가는 훈련이 함께 이루지는 세미나이
세미나를 통하여 복음의 본제이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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