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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용장의 기본 ‘성막기도’

우리가 부르는 찬양 가운데
“들어오라 지성소로 오라 어린양의 보혈로서”라는 찬양이 있다.
우리를 사모하시는 하나님께서 신부인 우리를 기다리시는 곳이 지성소이다.
작년 아가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모하신다는 말씀을 만났다.
너무나 황송하기도 하고 죄송스러워서 나의 영혼의 얼굴이 빨개졌었다.
성막은 우리의 신랑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이다.
그 성막의 울타리 안에 들어가는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 들어간다.
그 안에서 우리의 연약함과 죄악스러움을 벗겨주신다.
솔로몬 성전이 봉헌 될 때 “나의 눈과 마음”을 그곳에 두겠다고 하셨다.
우리 인생은 문제의 연속이다.
그래서 인생은 광야나 바다같다고 그 어려움을 사람들은 고백하였다.
풍랑을 잔잔케 하신 주님, 광야에 생수와 만나를 공급하신 주님
바로 그 주님을 만나는 길이 성막에 계시되어 있다.
그래서 성막의 본체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는 새롭고 산 길,
바로 그 길이 마음 속에 나 있는 예배자는 날마다 순간마다 나아간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태산 같은 문제도 작아지다못해 평지가 된다.
산을 허물어서 골을 메꾸어 평탄케 하신 그리스도의 역사가 보인다.
두려움이 변하여 찬송이 된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다스림이 마음과 생각을 주장하신다.
우리의 대장 되신 예수, 인생의 모든 문제를 푸신 예수
바로 그분,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시는 주님을 만나는 곳, 성막.
예수의 길, 제자의 길, 승리의 길을 누리는 성도는 성막의 비밀을 알고 누린다.
그 누림이 있는 예배자 안에는 성막기도의 비밀이 누려진다.
언제, 어디서나 말이다.
언제, 어디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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