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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 다녀와서…

급한 것과 중요한 것은 다릅니다.
급해서 중요한 것도 있고 중요해서 급한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급한 것과 중요한 것은 다릅니다
지난 목요일
급하게 머리 염색을 했습니다.
설명서엔 하루정도 피부 테스트를 하라고 했지만
그 브랜드를 샴푸 용으로 하는 것을 경험했기에 괜찮을 거하는 추측으로만…
그 결과는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금요일 오후부터 두피가 가려워지고 눈꺼풀 한쪽이 무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토요일 새벽까지 얍복강 기도회를 마치고 돌아와 자고 일어났는데…
한 쪽 눈은 부었고 오후가 되니까 왼쪽도 그럴 기세^^로 준비하는 듯…
결국은
홀리 네임병원 응급실로 갈 수 밖에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막내 하람이의 정서를 위해서 하람이가 흰 머리에 대해 말을 한날
그 때부터 귀찮지만 물을 드려 왔답니다.
이번에 아무리 급해도, 마음에 충동적인 생각이 와서 그렇케 만들어도
나의 추즉이 아니라 메뉴얼에 지시를 스킨 테스트를 했어야 했답니다.
샴푸 형태로 염색하는 각은 상표는 괜찮았기에 괜팒을 것이라고…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각인을 시키는 기회가 되어서 감사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부딪쳐온 것을 돌아만 보아도
우리 주님의 말씀을 인생 메뉴얼로 삼지 않았을 때
응급실 가는 상황이 됨을 경험한 경우들을 여기 저기서 볼 수 있습니다.
응급실에서 입원하지 않고 돌아오는 것 만도 감사함입니다.
응급실 상황이 내 인생에 다가오지 않토록 “말씀 메뉴얼”을 묵상합시다.
진실한 묵상은 말씀을 몸으로 읽게 하여 즙니다.
기도와 묵상이 깊어지는 가을이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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