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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십자가를 제거하면 더 이상 기독교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십자가는 강력한 아버지의 사랑이 부어진 곳이기 때문입니다.
최후의 순간까지 여호와 하나님은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이 하셨습니다.
인류 역사 속에서 가장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이 이루어졌습니다.
아들은 십자가에 달리시고
아버지는 아들 위에 성령과 능력을 강력히 부으시고
성령님은 갈보리 언덕 위에 운행하시면서 죽음의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러나
비판을 즐겨하는 바리세인들의 눈은 가리워져서 이 연합사역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냥 예수를 향하여 염장 지르는 말을 퍼부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사랑의 화신으로 오신 예수님은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 십자가의 사랑이 예수마을에 부어지고 있습니다.
그 사랑의 권능으로 나의 기대가 죽으면 나의 십자가가 보입니다.
그것은 나를 속박하지 않습니다.
그 안에 흐르는 사랑이 나를 자유하게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는 우리의 옛사람이 처리된 십자가에 있습니다.
그 안에 흐르는 사랑에 감전되면 더이상 십자가는 부담이 아닙니다.
자유입니다.
기쁨입니다.
이 은혜를 위해 우리 가운데 행하시는 주님은 멋있는 사랑의 주님입니다.
십자가에서 흘러온 사랑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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