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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기독교방송의 요청과 함께

열약한 여건 속에서도
복음을 온전히 전하기를 원하는 뉴욕 기독교 방송국의 요청입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음악과 함께 실어보내고 싶습니다”
말씀의 홍수시대라고 할 수 있는 이때에 말씀을 송출하는 것에 대해서는 마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교회 개척 초기에 일반 방송에서 매주일 오후에 30
분짜리 찬양과 말씀이 있는 태입을 제작하여 방송했던 아이디어를 나누었고 방송
국은 좋다는 반응을 이렇게 표현해 왔습니다.
사실 이 작업이 그리 간단하지는 않습니다.
말씀 주제에 맞게 유투브(Youtube)에서 찬양을 선택하는 일
그리고 주어진 여건에서 그것을 제작하는 일
예전 보다는 좋은 녹음 프로그램들이 나와서 심플해 졌습니다만…
적어도 3명의 제작팀이 있어야 수월해 지는 상황입니다.
개척 초기에 찬양과 말씀이 있는 태입을 눈 높이에 마추어 내어 놓았을 때에
오랜 세월동안 은혜를 받았노라고 들어왔던 것을 경험했습니다.
어쩌면 이제 20년이 지나고 ‘예수님의 후반전’을 시작하는 이 때에
방송국으로 부터 온 요청은 주님이 열어주신 기회라고 믿습니다.
그 때도 Free, 이번에도 Free…
방송국을 통해서 주는 주님의 은혜입니다.
이번에 제작에는 ‘잃어버린 영혼들’과 ‘가나안교인’(상처로 안나가 하면서 비
판과 판단의 영으로 어려움 속에 있는 형제 자매)에 촛점을 마출 예정입니다.
15년전 주님께서 밖으로 나가 있는 태잎들과 씨디들을 거두어 드리라고 말씀하셔
서 그 때이후로 예수마을에서는 세상에 내어놓은 것이 없습니다.
그것이 수평이동을 조장시키는 것으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주님은 어떠한 이유로 이 일을 시작하기를 원하시는지 마음에 담아보았습
니다. 그것은 명목상의 신자들, 영혼이 잠자고 있는 신자들, 그리고 영혼이 죽어있
는 불신자들을 향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하나님의 찾으시는 예배자를 세우는데 있
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명감으로 제작하여 방송을 통해, 유투브를 통해,
CD로 제작하여 선교용으로 흘려보낼 것입니다.
이 사역에 함께 할 감동이 있어 자원하시는 분은 행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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