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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두가지 역사

성령충만에는 내적충만과 내적충만이 있습니다. 이 충만은 발바닥에서 머리끝까지 잠
기는 역사입니다. 내적 충만의 역사와 외적충만의 역사를 아는 것은 자신의 신앙의 현
주소를 아는 중요한 기준점이 되어집니다.
내적 충만의 역사
내적충만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순간부터 경험되어지는 충만입니다. 우리가
거듭나는 순간 우리 안에 성령님이 거주하시게(indwelling) 됩니다. 그 성령님은
우리 안에서 떠나시지 않는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내적 충만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때와 영혼의 호흡인 기도를 드
릴 때 우리 내면에 부어지는 성령의 기름부으심입니다. 바로 이 내적인 기름부으
심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성품 안에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자라가게
합니다. 우리에게 말씀을 볼 수 있는 눈을 뜨게 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
하시고 온전하신 뜻으로 선택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쉽게 말해서 예수님을 닮
아가게 하는 은혜와 진리를 부어주십니다. 이 내적인 충만이 지속될 때 예날 과거
시험에 있어서 문과를 급제 하는 기쁨을 주십니다.
외적 충만의 역사
이 외적충만이란 요엘선지자가 예언했던 대로 성령과 능력으로 만민에게 부어주
시는 역사입니다. 이 역사는 우리 내면에 성품과 관계 있는 역사가 아닙니다. 물
론 유기적인 관계 안에서 서로 영향을 미치기는 합니다만 외적충만은 문과급제인
내적충만과는 달리 문과급제입니다. 문과급제는 주님이 주시는 병기에 능력을 더
해주는 하나님의 기름부으심과 관련이있습니다.
이 외적충만이 일어나는 부분은 우리의 육체(flesh)라고 요엘 선지자는 예언했습
니다. 왜 육체입니까? 그 육체 안에 이생의 자랑과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입
니다. 문과급제를 넘어 무과급제 한사람만이 사단이 사용하는 이 세가지 영역에
무장해제를 시킬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권능 두나미스가 있습니다.
거듭나는 순간 내적충만이 시작됩니다. 24시간 용입니다. 성령세례를 받는 순간
외적충만이 시작됩니다. 자신을 이길 수 있는 힘을 받는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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