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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맥을 잡아야

성경 묵상훈련에 아울러서 성경의 맥을 잡는 훈련을 시작합니다.
훈련하면, 시간부터 생각하고 내가 할 수 있을까 염려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것은 요즈음 교회를 다니는 이들 안에 일반화된 생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뉴욕지역에 사는 우리들 안에 다가오는 불편한 생각들입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첨단과학의 도움을 선용하면 시대를 이길 수 있는 영성의 근육을 키울수 있는 은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시대의 중요한 변화 중에 하나는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교환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이것을 금기시 하거나 부정만 한다면 세상을 이기신 주님이 우리에게 세상을 맡기시고 세상을 지배, 정복, 다스리라고 하신 인간 타락 이전에 주셨던 문화명령에 순종할 수 없는 자로 가두어집니다.
이런 면에서 세상문화의 첨단이 여러가지 영적인 칼라로 물들여져 있는 뉴욕지역에서 사는 우리들이 세상에 속하지 않으나 세상에 구별되어서 세상을 알고 그 안에 흐르는 주님의 마음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삶의 전략입니다.
아시다시피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검입니다.
이 검을 잘 쓰는 비결은 성경의 맥을 잡고 그 맥 안에 흐르는 강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마음을 따라 검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단편적인 것을 나의 뜻대로 꾀어서 쓴다면 진리의 강력한 역사를 나중심의 율법으로 만들어 사용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후반전을 시작하는 우리 교회에서 기획해 오던 큐인묵상과 더불어서 그 묵상이 성경의 맥을 잡은 자로서 묵상할 수 있는 도구를 마련하려고 성경의 맥을 잡는 훈련부터 시작하려합니다. 훈련은 훈련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마음에 합당한 반응을 하시면 놀라운 변화를 경험케 될 것입니다.
이제 교재를 놓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찾았을 때에 “어 성경이 읽혀지네”가 우리 교우들이 자신의 알맞은 시간에 인터넷 온라인으로 훈련하기에 좋은 것을 보게 되면서 여러분을 초대하였습니다. 우선 두주 전에 보내어드린 영상을 카톡을 통해서 드리면서 다섯번 반복해서 들으시라고 격려했습니다.
교우 여러분, 저는 여러분의 인생을 힘들게 하기 위해서 부름을 받지 않았답니다.
우리에게 쉼을 주시는 그 분을 온전히 찾아 가시도록 돕는 자로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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